창작게이들에게 섹스보다 중요하고 가장 필요한건 카붕이들의 관심.

  하지만 슬프게도 모든 카붕이가 신경을 써주고 찾아가서 개추를 줄수 없으니,

 대회창작게이들 본인이 꼬추를 살랑살랑 흔들며 카붕이들을 유혹해야한다.


 방법1.  (창작) 탭으로 작성 후, 나중에 (대회) 탭으로 수정해서 옮기기


 기본중 기본이고 제일 중요한,  

다수의 카붕이들 관심 사정범위 안쪽에 싸지르기다.


 카챈 리젠률상 묻히기 일상이고 그걸 방지하고자 종류별 탭이 있는건데.

대다수의 신사 카붕이가 둘러보는건 기껏해야 (19) (19창작) (창작) 탭일뿐, 

(대회) 탭은 쩌어어기 구석에 박혀있어서 행차해주는 카붕이는 거의 없다.



 방법2. 제목 어그로 끌기


 미시, 섹스, 뷰지 이런걸 넣으란 소린 아니고,

적어도 카붕이들의 호기심을 끌만한 제목을 좀더 고민하자는거다.

 창작물을 몇시간동안 공들여 그리거나 써두고, 제목은 별로 고민하지 않고 정한듯해서 아쉬운게 있었던거 같다.


 

 경험담임 ㅅㅂ 만년발정카붕이 원숭이새끼들 너무해, 열심히 만들었는데 쩌 아래건 관심도 안주더라


  야속하지만 창작 내용물이상으로 제목도 중요하다 생각함.

  암만 시간들여 공들여 창작물을 썻다해도,

 제목이 '양한솔이 노력하는 이야기' 이딴거면 누가 클릭함?


  있어보이지만 애매모호한 제목보다는, 친근하거나 알기 쉬운 제목이 좋은거 같음.

 거기에 뒤에다 이유없이 jpg png gif 요딴거 붙여두면 효과 두배임ㅇㅇ



  방법3. 자추는 추한게 아니다

 시발 열심히 글써놨는데 자추좀 할수 있지

 



+추가로 대회 개최자 게이들아

정말 고맙고 고생이 많다.

 근데 대회 구분을 위해 제목앞에 붙이는 것들은 짧게 안댈까?

 


대회 분류제목이 길어서, 폰에서 볼때 창작물 제목이 짤리는게 너무 안타깝다..

솔찌키 분류는 두세자정도로 주려도 갠찬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