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침번을서고있엇다


교대신고를하고 난 바람이많이부는날 흡연을하러갔다


으악!  어떤 종이같은게 내얼굴을 덮치고 난 넘어졋다


으... 뭐지.. 뭔가 생활복이.. 작아진느낌인데...


아 내일 전투휴무 개꿀이니..신경쓰지말자... 


뭔가 담배피기가 싫어져서 왔다


복도를지나가는데 후임들이말했다 


'뭐야 저 사람 당신누구야'


난말했다

"??니네 사수다 새끼들아.."

후임은 졸려뒤지는목소리로말했다

"아그러심까.... 죄송함다 졸려서.."


잠을 자기위해누웠다


이상하다 옆으로 누워자는데 왜 가슴쪽이 조금 무거워진느낌이지.. 


어제 작업이 너무피곤해서 그런가.. 가슴근득 개꿀ㅎ...



후욱 06시15분까지 생활복으로 점호집합해주시길바랍니다


나는 계속잤다


정이병이 소리를 질렀다


"최상병님... 왠 이상한여자가 이병장님 자리에..."


최상병은 말했다


"어 저기 아가씨.. 혹시 어디부대간부신지...?"


나는 말했다


아 새끼들아 나야나..!


그말을하고 5분후 행보관이왔다

"야!뭔 너네 말같지도않은소리를! 장난이면 너네 내일 휴가 짤라버릴줄알....아??"


행보관은 긴장한목소리로 말했다


"야 빨리 당직사령하고 연대에 보고해 빨리!"


"거기 아가씨 빨리일어나요"


"아 행보관님..누가 아가씨라는거에요.. 저 고추도있어요..봐바요.."


정이병이 소리를 질렀다


"으아아아악!! 여잔데 좆이있어!!!"


난 소란이 너무커서 일어나서 내 모습을보았다


....?


왜 여자애모습이...


난 기절했다


눈을떳을땐 한일병이 군장차고 총매고앉아있엇다


"너 왜 군장이야..?"


"행보관님이 아가씨 못건드리게 보호하랍니다 저희부대에 성범죄전과자 전출온거오신거알지않습니까.."


"하... 나 오줌좀..."


화장실을갔다


오줌을 누던도중 똥을싸고나온 작전과장이 나를보았고


작전과장은 후타나리인 나를보고 그자리에서 기절해 대가리가깨지고 의병제대하였다


내 군생활..아니 내인생은...?어찌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