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밀때 그 국밥같은 든든함은... 마망 그 자체였다... 지금 자기가 마망이라고 우기는 애들은 모두 가짜다...... 카붕이들 모두 진실에 눈을 뜨고 정신을 차려주길 바란다..... 그때 그 시절 리세 1순위는 마망 그 자체였던 핑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