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챈 침식체들이 리세계사서 시작하라 했을때

스토리 찍어먹고 지른다 해놓고 맨땅계에 정붙여서 여기까지 왔다.

 나보다 더 열심히 한 사람들 많겠지만 지금까지 본 스토리랑 플레이가 아까워서 안접는다.

수연누나 팔순잔치까지는 보고 접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