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회사 차리고 그 스토리에 디테일에 다 매달려서 하나하나 챙기면서 자식마냥 애지중지 만든 카사 운영하는데

퍼블리셔에서 BM이랍시고 하나가 와가지고

주화패키지 다 현금으로 바꾸세요

주화가치 떨구세요

패키지 효율 씹창내세요

유저들한테 절대 재화 풀지 마세요

이터수급 늘린다고? 이터 상한을 줄여서 이터를 지르게 만드세요

이지랄로 옆에서 계속 좆같이 구는 새끼 보면서

그래도 꼴에 퍼블리셔랍시고 직원이 왔으니까 아무 말도 못하고 반기도 못 들고 시키는대로 하기는 하는데

그나마 대꾸할 수 있는게 도입해놓고 '유저들 반응이 너무 안 좋습니다' 이거 하나니까

차라리 '될대로 되라 시키는대로 하고 유저들이 불타주길 바라자' 하는 걸수도 있잖아

그럼 오히려 우리가 더 불타고 트럭보내서 롤백시키는게 정말 상연이 금태가 원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