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로자리아 이중천장 쳐맞고
이번 픽업 바라보는 참담한 심정을 전했던 게이다
오늘 업데이트 되기 전에 유저의견 수렴하는거 보고.
약간 희망을 가지고 고민해봤는데, 결국 접기로 했다.
내가 플래너에 적어두고 다니는 말인데, 참고할 게이 있으면 해라
'인간관계에서 한 번 일어난 일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두 번 일어난 일은 반드시 또 일어난다.'
고3때 담임이 해주신 말씀인데, 시간이 갈 수록 더 와닿는 말이다.
뭐...
솔직히 진짜 재미있긴 했었다 ㅋㅋ 운영만 아니면 게임 자체는 좋아
그냥 재미보다 실망이 더 커서 접는거지
게임 더 했다가는 시간이며 돈이 매몰비용이 되고, 그 매몰비용이 미련이 되고, 그게 커져서
또 닥쳐올게 분명한, 다음번 개같은 패치까지 덮고 가스라이팅 계속 당할 것 같더라...
잘있어라
먼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