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불타버린 카사를보며 카붕이는 쓸쓸히 길을 걷는다 구조선은 보이지않는다
불탄곳에..아직 생존자가있을건가... 하며 다시 허무함과배신감그리고 분노 마지막으로 미련과함께 다시카사로 돌아가는 카붕이들의 심정이담겨있는ost
이미 불타버린 카사를보며 카붕이는 쓸쓸히 길을 걷는다 구조선은 보이지않는다
불탄곳에..아직 생존자가있을건가... 하며 다시 허무함과배신감그리고 분노 마지막으로 미련과함께 다시카사로 돌아가는 카붕이들의 심정이담겨있는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