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마왕에게 먹혀 사라질 운명인건가..."





























"아직입니다, 저희 개발팀은 더 싸울 수 있어요, 대표님"






















"우리들로는 역부족이다, 짐을 싸라 상연, 다음 세계관으로 이동할 준비를 해"
























"그치만... 저희들이 떠나면 남아있는 카사유저분들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안됩니다, 대표님!!!"





















"더이상은 무리다, 카운터사이드는 서비스종료다."


























'하.... 이젠 모두 끝인건가..., 기적이라도 일어나지 않는이상...'














































"기다리시죠"
























"너... 너는?!??!??"
























"아직 류금태 대표님께서 주신 '대적자'의 의지가 남아있습니다"

"제가 여기 온 이상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겁니다"

"대표님, 무기를 집어 드세요!!!!"
























"그래, 대적자... 어떤자에게도 굴하지않는 신념"

"대적하는 자, 그게 나 류금태라는걸 잊고 살아왔어... 고맙다."

"어디, 유저분들과 함께 전력을 다해 싸워볼때다, 받아라! 천강 역일섬!!!!!!!!!"






















"크아아아아악, 대적자!!!! 류금태!!!!!!!!!!!!!!!"


"하지만... 자만하지마라, 류금태..."













































"쓰러져가면서도 말이 많군."

"아무리 많은 시련이 와도 우리를 지탱해주는 유저분들이 있는이상 우리는 계속해서 싸워 나갈거다."

"왜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