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 젤 크기 느꼈을때는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인가 시그마 단일복각할때

내가 보기엔 암만 봐도 없뎃인데 카붕이들이

오오 단일천장! 믿고 있었다구! ㅇㅈㄹ해서

그래도 좋은가부다....했는데

그다음에 며칠간 불타다가 지금 또 갓겜챈 된거보면 기분이 묘함

사실 나도 중간에 껴서 그랬어서 기분이 더 그래....

사실 우리가 카붕이가 아니라 통 속의 뇌라면? 류금태와 박상연이 전기신호를 보내는 중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