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 분위기 보면 앞으로 문제가 다 해결된거처럼 얘기하는 사람들 많이 보이는데, 실질적으로 바뀐건 하나도 없는게 현실임.... 물론 그렇다고 며칠 전처럼 불태우자는게 아님. 하지만 분탕치던게 상연이와 금태듀오가 아니라 넥슨 사업부라는걸 알았다고 해서 달라진건 없음. 상연이랑 금태가 사업부 분탕의 피해자인건 맞는데 우리도 같이 쳐맞는다고 ㅋㅋ
이게 내가 이런 분위기를 왜 안좋게 보냐면, 내가 지금까지 애정갖고 하던 모바일겜 접었던게 믿었다가 통수맞았을때 그 순간의 감정을 못 넘기고 접었던게 많은거같음. 실제로 접는얘들 보면 지쳐서 접은얘들도 많지만 배신감에 접은 얘들도 많이 보이자늠. 상연이랑 금태를 믿어주고 지켜봐야 되는건 맞는데 그렇다고 우리들 마음가짐까지 풀어지지말자. 그래야 혹시라도 올 수 있는 분탕패치가 왔을때 살아남을 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