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가 공무원이라 실수령 700~800와리가리 하는데 여동생이 고딩때부터 홍대병 걸려서 82년 김돼지 보곤 페미 트리 타면서 아버지 돈 받아선 흥청망청 놀고 그러다 아버지가 용돈 끊어버리니 자기네 친구들 아버지는 자영업해서 월 몇천 벌고 그러는데 공무원 월급 그정도라 자기 용돈도 못주고 원하는 학원 못대주냐면서 별거 쪼잡한걸로 쌓이고 말싸움 하고 나중엔 아버지 카드 몰래 가져가서 쓰려다 걸려서 어머니랑 나한테 존나게 쳐맞고 고시학원으로 쫒겨나서 겨우겨우 정신차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