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리모델링 패키지 사고는 싶은데, 넥슨 새끼들 꼬와서 지를까 말까 고민 중이었음

근데 동생 년이 고민을 못하게 해주네 ㅋ


어제가 동생 공무원 시험 날이라서 애 썼다고 사줬음

덕분에 나도 몇 년 만에 비비큐 치킨 먹어봄

가격이 애미 창렬인데다, 배달료까지 따로 처 받아서 그렇지 맛은 여전히 있네



만약 어제 시험 친 카붕이 있으면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

힘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