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이 알몸으로 껴안아서 당황하는데 내용보면 거부하지않음

잘생긴 주시윤 보면서 별 느낌없음

이컷 보면 구도가 특이함 서윤은 여자처럼 앉아있고 유미나는 남자처럼 쩍벌여임

목욕씬과 연계해보면 의미심장해짐


이거 남자가 죽은 연인 안고 있는 분위기남

이것보면 느낌이 여주인공이라기보다 고독한남자의 느낌남

유미나의 정체성이 의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