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참호 파고 야간에 개인참호안에서 꾸벅꾸벅 졸던 밀덕 소대장 뜬금없이 적포탄 낙하로 사망.
부소대장(중사)은 철조망치다가 똥싸러갔는데 적포탄 낙하로 진작에 사망.
그렇게 간부 싸그리 전멸한채로 소대내 간부 하나 없이 방어 진행함.
2.옆중대 중대 CP가 한밤중에 대항군 1개 소대한테 박살남.
파견나온 의무병이 거기서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빤스런함.
근데 누가 뒤에서 쫓아오는걸 느끼고, 빽샷으로 한방에 사망 띄웠는데
그게 자기 따라서 같이 도망친 옆중대 중대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