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냥이 키우면서 느낀게
좆냥이에 대해서 좋게 서술한것들 보면 대부분 뻥임
눈치가 좋아서 주인이 슬퍼할때 위로해준다?
내가 울고 있을때 울집 좆냥이는 간식 달라고 좆같이 울어댐
좆냥이가 공감해서 운거 아니냐고?
간식주니깐 시발 자로 쳐자더라
사람말을 알아듣는다?
한번은 3시간 넘게 똑같은 톤으로 애옹거리길래 닥치라고 해도 변하는거 없더라
외로움을 안탄다?
어림도 없지 새볔 4시에 지혼자서 깨어있기 싫다고 일어나라고 울어대는거 꼬라지 보면 나비탕 존나 마려움
근대 시발 왜키우냐고?
남이 못키우겠다고 맡아달라는거 맡아준거고 좀 데려가줬을면 좋겠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