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키타티오 네르비에 얘네 같음 정확히는 타기리온 관련 떡밥 느낌



애당초 이면세계 자체가 이미 멸망하고 관리자가 빤스런한 세계 중 1개라 여기서 ...는 관리자가 아닐까 생각함 그 사진기 아티팩트도 이 말이랑 어느정도 부합하는 효과였고






여기서 멸망이 오리라 이거 비슷한걸 본게 관리자 카케에서 클리포트 게임이 열릴 때 였던걸로 기억함

내 생각으론 이번에 나온 이 스토리로 타기리온 or 새로운 마왕 관련 떡밥이 풀릴 느낌임

모르스는 시련이 온다는것과 역병에 관해서 얘기하는데 이런걸 알고 있는 시점에서 얘도 적어도 마왕 관련 이거나 대적자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