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이벤트 cg 한장, 새로운 브금도 없어서 좀 아쉬웠는데 스토리 하나로 재밌게 했다


원래 메인에서 곁가지로 나오는 음습한 사이드 스토리 좋아하는데 취향 잘 맞아서 좋더라 진짜


민병대는 좀 그 병신같았음 솔직히 야시경 연출이랑 브금 생각하면 후편에 뭐가 나올진 몰라도 민병대가 압살인데


잘나신 파이어펀치랑 민병대 자체 매력이 좀 없어서 그랬나 이번 이벤트가 훨씬 좋았음 



그래서 좆버 사지 찢어버리고 폰 새끼 마냥 침식체 양산되는 거 언제 나옴 이런 새끼를 샌드백으로 연습장에 올려놓으란 말야


쿼츠로 팔아도 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