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준다고 속여서 집에 대려온 다음 떡 한번 치려고 하자마자


존나 경멸하는 표정으로 변하면서 쓰레기라며 매도하곤


문 박차고 나가버릴 것 같음. 난 당신의 호의를 믿었는데


결국 이런 구제불능의 쓰레기일 뿐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밑짤마냥 표정에 숨김없이 드러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