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버는 이면세계를 탐구하는 고고학자 캐릭터이다.

학자라는 지능적인 캐릭터에 걸맞게 윌버는 스탠딩일러스트에서 항상 책을 들고있는데

그렇다면 과연 이 책은 무슨 책일까?


책의 이미지를 확대해본결과 무어라 쓰여있는지 알 수 없는 글자들로 나열되어 있다는걸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과연 이 글자들은 무슨 글자며 어떠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것일까?

파파고 이미지 번역을 해본결과 책에 쓰여진 글자를 ai가 인식하지 못하였으며 일치하는 언어를 찾을 수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렇다 사실 이책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책이며 윌버는 이걸 그냥 패션으로 들고다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