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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는 친구도 있어서 계속 붙들고 했는데
설마 설마 했지만 이번에도 천장칠 줄은 몰랐다
이거 솔직히 말도 안되는거 맞지?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없고 말도 안되고 믿기지가 않다가 너무 열받아서 그냥 이 개새끼 마구 쳤다 내가 내 면상 있는대로 갈겨서 얼굴에서 피나고 팔모가지 있는다로 물어뜯어놔서 모공에 피맺히고 물집 개증그럽게 잡혔다 그래도 분이 안풀린다
오히려 이렇게 다친거 보면 내가 다친건데도
이것밖에 못하는 병신 새끼 꼴좋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그냥 이 병신새끼는 그냥 뭣하러 사는가싶다
그냥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