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임무에 무보수로 자원, 시련과 멸망의 징조 언급

으로 볼때

해당 이면세계에 대한 정보가 잇거나
그 이면세계에서 도망친 엑자일러 자체인걸로 추정됨


그중에서도 특히


말투는 무슨 옛날문학에서 튀어나온 고어체며
복장은 기사와 같은 갑옷인것으로 볼때


기사, 중세, 왕 이런 키워드를 연상시키는데




마침 마왕 타키리온이

사도의 언급으로 통해 그런 왕 놀이를 좋아하는 뉘앙스를 풍기고 잇기때문에




마왕타키리온의 심복으로써

해당 유적에서 시련을 주관하는 자일수도 잇으나


더이상 접근하지마라던가 경고하는걸로 볼때

해당 세계에서 마왕타키리온에 대립하던 엑자일러 일수도....



가설1 마왕타키리온의 사도이며 시련을 주관한다 시련을 통해 "자매" = 사도를 늘리려 한다

가설2 해당 이면세계는 중세컨셉이 약간 섞인 곳이엿는데 (마녀컨셉 세계처럼) 그곳에서 생존한 엑자일러가 경고하러 온것이다

가설3 그냥 말려든 평범한 멀미약셔틀이다




작중 모르스 수상한점
1. 먼가를 알고잇는듯한 언동
2. 전투상황에서도 나서지않는 수동적자세
3. 3종이나타나거나 수송선이 터진상황에서도 따로 행동묘사가 없음
4. 이름모티브는 죽음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