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의 과거회상으로 스토리 시작


정신차려보니 윌버가 총맞아 죽은상황
이대로 탈출하나 싶었더니

리타가 임시방편으로 고쳐놨던 엔진이 다시 고장나고 추락

몰려드는 침식체 상대로 싸우다가 침식파로 인해 용병 사망  대시 부상



침식파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서 당황하던중 모르스가 튀어 나와서 리타를 공격


이제서야 TMI가 된 모르스의 말을 듣고 사실 목소리가 들릴때부터 자기가 뭔가 잘못된건 알고있었지만 계속 부정하다가 대시를 데리고 도주



목소리가 이끄는대로 정신없이 도망가다가
곧 침식되서 죽을려고하는 대시를 보고
멘탈이 무너지며  사진을 떠올리고
목소리와 보석을 받아들이며
미니스트라가 됨


대시는 이러면 안된다고 저항하지만 패배하고 스피라행




미니스트라의 사념은
인터루드,에필로그 에서 관남충의 풍둔 주둥아리술을 맛본 뒤 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