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할때는 진심 이보다 빡치는 년을 본적이 없는데 쓸때는 정신없어서 생각보다 체감은 잘 안됨
근데 좀 여유생겼을때 상대 각서윤 뒤에서 쳐 자다가 내 홍어 궁 맞고 뒤지는거 볼때마다 얘가 얼마나 사긴지 느껴짐
이 좋은걸 니들만 썼단말이냐!

당할때는 진심 이보다 빡치는 년을 본적이 없는데 쓸때는 정신없어서 생각보다 체감은 잘 안됨
근데 좀 여유생겼을때 상대 각서윤 뒤에서 쳐 자다가 내 홍어 궁 맞고 뒤지는거 볼때마다 얘가 얼마나 사긴지 느껴짐
이 좋은걸 니들만 썼단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