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은 자기가 해준답시고 부엌으로 쪼르르
달려가길래 뭐하나 싶어 기다렸더니
쌍칼 들고 울어라~ 레긴 파프닐~! 외치더니
의기양양해 있는거임
어이가 없길래 꿀밤 때렸더니 도끼눈 뜨고서
날 산적 꼬치 만들어 버리네 씨발년...

오늘 저녁은 자기가 해준답시고 부엌으로 쪼르르
달려가길래 뭐하나 싶어 기다렸더니
쌍칼 들고 울어라~ 레긴 파프닐~! 외치더니
의기양양해 있는거임
어이가 없길래 꿀밤 때렸더니 도끼눈 뜨고서
날 산적 꼬치 만들어 버리네 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