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쩌리들이나 어쩌고 인자 저쩌고 장비
이지랄하면서 호들갑 떨지
진짜 주인공은 주머니에 손가락 푹 넣고
평상복 차림으로 적진 한복판에 터벅터벅 걸어와서
"5252 주인공군 마지캬요!!"
"저녀석 고농도 침식파에 맨몸으로 들어가다니...미친건가?"
"훗. 그런 '패기'. 싫진 않을지도...."
하면서 적아군 가리지않고 다 수근대며 쳐다보는데
개의치않고 주머니에 손을 딱 뽑으며 공익댄스 추면서
육익도 나이트 부킹조명마냥 뻔쩍이고
"시끄럽군요. 조용하게 만들어 드리죠."

하면 개쩔거같지 않아 퍽미야???? 일부러 전쟁터에는 꾀죄죄하게 입고 가는거임 ㅋㅋㅋ

또또 찐따끼 도지셨네 대장 저 따먹을거 아니면 잠이나 마저 자러 가세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