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초창기에는 리퍼만 넣고 오르카 외전 돌기 라이노 넣고 311 ㅈ망겜 하기를 하면 회사렙이 미친듯이 올라서 한달만에 5~60 찍은 사람들 왕왕 있었음. 이것 말고도 그땐 연봉협상으로 회사경험치 무더기로 주는 시절이라 식빵 돈만 있었음 렙업하기가 개 쉬웠지.


심지어 스펙도 개구대기여서 100렙 레이드 뜨면 념글 가고 그러던 시절임. 당연하게도 원콤 내는 쌉 고수들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그 때 당시 최고득점 공략이 


'2페이즈 들어간 레이드 보스한테 언더컨트롤을 함선으로 들어가기' 였음.


그래야 40프로 언저리 나와서 겨우겨우 최고 득점 나왔고 언더컨트롤 버그 픽스하면 꼬접한다는 인간들도 많았음. 당연하게도 이 때 레이드 평균 렙은 70~100이었고..


이 때 당시의 삽질의 증거가 이런거임.


이러고 접은 사람들이 1주년에 복귀하면 회사렙이랑 육성 사이의 괴리감이 오지는 거임. 사실상 1주년에 시작해서 이제 막 50렙 된 사람이랑 별 차이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