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주차장 알바하는곳 2층은 평일에는 카사로치면 챌린저 등급 스티커가 있어야만 받는 주차장임.
근대 우리끼리 정한 유도리로 그랜드마스터 등급 스티커도 받고있었슴.
원래라면 2층에 한명 3층에 한명 총 두명이 일하고 직원 한명이 항상 2층입구를 지켜서 스티커를 분별해가며 차를 받고 내려야하는데 요즘 사람이 없다보니까 3층을 없앴슴..
그래서 가끔 2층입구 직원이 3층 4층을 순찰을 해야함.
이때 이젠 스티커가 없는 차들이 막는 사람이 없으니까 막 들어가는거임.
암튼, 최근에 2층 주차장에 스티커가없는데 주차된 차가 많다는 컨플레인이 걸렸슴.
그래서 지시사항으로 앞으로 등급 분별을 확실하게 하라는 말이나와서 3~4층 순찰보단 차량 분류를 더 철저히 하게됨.
그리고 오늘 일하는데 어떤 차가 2층을 보더니 나 한태 '어머 전화 하니까 정말로 차가없네?' 이러는거임.
그래서 아 챌린저 구나 하고 넣어주려했는데? 이 년? 그랜드마스터였네? 그래서 내려가라함.
당연히 나한태 지랄함.
그래서 원래 여기 챌린져만 받는 곳인데 여태까지 저희 유도리로 그랜드마스터까지 받았다. 원칙상 내려가야 하고 최근에 컨플레인이 들어와서 더 철저히 하고있다. 라고 말하고 그 차내림.
그러 보고 병신같다고 생각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