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있음



단순히 월 출근 보상에 강민우, 리벳, 대시를 넣어주면 된다고 생각함

타 게임 언급은 조심스럽지만, 

월 출석 보상으로 신규 캐릭터나 이벤트 캐릭터를 넣어주는 게임이 많다는걸 여러 씹덕겜을 섭렵한 카붕이들은 잘 알거임.

카운터 사이드는 이걸 뒤집어서 날짜 하루를 정보나 메적,솔적핵 같은 비선호 아이템을 제외하고 배포캐를 넣어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


카운터 사이드도 이제 이벤트가 점점 증가하고 있음.

때문에 한 번 복각한 이벤트는 점점 복각이 늦어질 것이라고 봄

ESPR과 민병대는 복각한지 오래되었으니 곧 하기는 하겠지만, 

이번에 복각하고나면 이후 복귀 유저나 신규 유저들은 진짜 오랫동안 얻지 못할 가능성이 높음.


그래서 내 생각은 월 출석에서 21일 ~ 30일 쯤에 배포캐 명함을 넣어주면

최소한 늦어지는 이벤트 복각으로 배포캐가 없어서 꼬운 뉴비들을 구제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무조건 이벤트 복각으로 배포캐를 복각할 필요는 없지않나 싶음.


5월은 강민우 복각, 6월은 리벳 복각, 7월은 대시 복각 이런식으로 싸이클을 돌리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함.


현재만 봐도, 리벳은 몰라도 건틀렛에서 대 카운터 최종병기로 활약하는 강민우,

앞으로 방깎캐는 부족한데, 준수한 성능의 방깎캐 대시가 없으면 진짜 꼬울 수 있다고 봄.



3줄요약


1. 앞으로 신규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추가될텐데, 이러면 한 번 복각한 이벤트의 재복각은 점점 늦어짐.


2. 1번의 사안으로 단순히 이벤트 복각, 복복각을 더 빨리 돌리는 방식으로는 결국에는 한계가 오고, 피로도를 증대 시킬 수 있음.


3. 누군가는 월 정보 수백개 OR 메적핵 20개 OR 솔적핵 20개가 사라지는 것이 아쉬울 순 있음. 그러나 게임에 꾸준히 접속하면 배포캐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복귀나 신규 유저 유치와 이탈 방지에 장기적인 이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