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지하게 이번 이벤트나 카사 전체적인 스토리는 준수한 편이긴함


 요새 판타지중 클리셰도 제대로 못사용하는 작가들도 있는거보면 말이지


무엇보다 민병대때처럼 섬세한 디테일이 좋았음 자막같은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