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 대시를 구하는 바람에 함선이 침식체의 공격을 받고 결국 격추됫지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침식체들과 맞서 싸웠다면?


끝까지 저항했지만 5종침식체인 솔라코덱스와 그 수하들을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결국 위기의 순간이 왔을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이들을 보며 마음을 정한 모르스가 도와줘서 위기를 벗어났다면?


비록 함선은 추락했지만 안에 있던 이터니움과 아티팩트들을 이용해서 리타가 회복하고 재정비를 마친 후 호라이즌이 말한 시설로 향했다면?


중간중간에 침식체들이 공격해왔지만 모르스의 도움과 회복한 리타의 활약으로 무사히 시설에 도착했다면?


시설을 수리하고 구조신호를 보내려할때 지금까지와 비교도 안 되는 숫자의 침식체들과 솔레스탈비잉이 나타나고 희망의 끝자락에서 절망으로 떨어트리는걸 맛보여줘서 모든걸 포기하고 그림자가 되는걸 노린거라고 한다면?


필요한건 리타뿐이니 리타만 순순히 넘기면 나머지는 못본걸로 해주겠다는 솔리드옴므의 말에 리타가 넘어가려 할때 대시의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테니 언니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명대사와 함께 윌버와 용병들 그리고 모르스의 격려에 리타가 마지막까지 저항하기로 결심한다면?


최대한 저항하며 맞섰지만 중과부적으로 하나둘 아군들이 쓰러져가고 대시또한 위기의 순간이 닥쳤을때 모르스가 자신을 희생하여 막아준다면?


그런 하찮은 존재를 위해 죽음을 맞이하다니 어리석다고 몰루스를 조롱하는 솔라나코인과 자신을 위해 희생한 모르스를 붙잡고 우는 대시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너라면 마지막에 포기하여 모든것을 잃은 자신과는 다르게 타기리온을 쓰러트릴수 있을거라 하며 모르스가 대시에게 자신의 힘을 넘겨준다면?





이 브금이 깔리며 각성 대시 타입 : 모르스로 다시 태어난 대시가 솔로몬제도를 상대로 다시한번 맞붙는다면?


비록 각성했지만 솔로몬제도에 비해 힘과 경험에서 밀리는 대시가 다시금 패배할 위기에 처했을때 구조신호를 받은 지나가던 코핀 컴퍼니가 구원으로 도착한다면?


코핀 컴퍼니의 도움으로 무사히 솔레노이드밸브를 격퇴하고 현실로 돌아온 리타대시에게 관리자가 나타나 인사를 건네며 앞으로도 협력을 부탁한다며 엔딩이 난다면?




그냥 행복회로 한번 돌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