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사챈 공략덕분에 4주만에 전당 4도 깨보고

퀸에 꼴려서 천장 가까이 꼬라박기도 해보고

보스 좆같은새끼 똥꼬쇼해서 10트만에 성공도 해보고

엔터프라이즈 만든날은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요즘 장비옵을 돌리다가 친구가 예전에 해준말이 생각났어요
이겜 다른건 할만해도 장비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라고 했는데 저는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거든요
셋바 250개 정도 넣으면 뭐라도 뜰줄 알았는데 죄다 안티 안티라 너무 씁쓸합니다..
사실 셋바 날린것보다 제 운에 대한 자괴감이 더 크네요 과금을 더 해서 셋바를 돌리면 유효옵이 뜰까? 이 생각도 들었구요
그래도 겜은 재밌어서 접진 않을듯한데 몇주 쉬고 오겠습니다 그 동안 질문에 답해주시고 좋은 정보 제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컨소장님 컨소원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