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일생 겨우겨우 살아남아서 모든 흉금과 진심을 털어놓고


서로 거리낌이 없어진 댕시와 리타가 보고 싶다




"응애 나 애기리타 댕시마망 찌찌 조"

"아 언니 작작 좀 해요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