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인공지능이 전술통제용 강인공지능임

얘가 대충 대정화정쟁 막바지에 제작된걸로보임

중요한건 구관리국 관련자도 아닌 앰버교수혼자서도 강인공지능의 탄생자체는 가능하다는거

호라이즌의 것은 "시작형" 전술통제용 강 인공지능인데 시작형이 붙은걸로보아 타이탄보다 이전에 제작됐으며 동일계통의 구관리국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기술로 제작된 인공지능일 가능성이 농후함

오히려 타이탄보다 더많은 경험을 축척했을것으로보이지만 말투가 타이탄보다 딱딱한걸로보아 역시 프로토타입이라 타이탄의 인공지능보다 후달리는듯

인간형 안드로이드로 추정되는 몸체는 문제삼은 사람이 한명도 없던걸로보아  그동안 안드로이드가 스토리에 안나와서그렇지 오버테크놀로지 기술은 아닌듯함

대충 정리해보면 호라이즌은 구관리국의 유산이라기보단 타이탄의 창조주 앰버교수 혹은 퓨처앳워의 강인공지능 프로토타입 추측됨

적어도 프레임은 구관리국의 것인 타이탄이랑 다르게 구관리국이랑 엮일 여지가 적다는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