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랑 대화하던 리타가 다른세계의 리타였다니 반전이네 ㄷㄷ


다른세계의 리타의 말 듣고 리타가 솔리타키티오 한태 재조립 직전에 닥등이가 구해준거 보고 소름돋았음ㅋㅋ


위험했던 대시는 주시윤이 구해주고 ㅋㅋ

닥등이가 리타한태 주시윤이 대시한태 미안해 하는 모습보고 많이 웃었다ㅋㄱ


결국 개 빡친 솔리타피오카가 직접 싸우려는거 힐데가 줘팬다음 쫓아내고 자기들이 펜릴소대라고 널 족치러왔다고 말했을때 솔직히 간지났음



그리고 메이즈때 솔리어쩌구가 이수연보고 늑대 어쩌구 한게 여기 에피소드에서 줘 터져서 알고있던거였다는 떡밥도 회수했네 ㅋㅋ



트로피로 대시한태 돈이 결국 못갔다는거 보고 배드엔딩일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대시가 주워온 아티팩트가 중요한거라 관리자가 대시의 모든 빚을 탕감하는 조건으로 가져가서 대시는 더 이상 돈이 필요없던거였고 ㅋㅋㅋ


마지막에는 호라이즌이랑 머신갑이랑 만나서 월버를 찾는걸 목표로 계약하고 대시랑 리타가 한동안 코핀에서 생활하게 되는것도 좋았어
 

그 와중에 주시윤은 대시한태 계속 잘해주려하고 ㅋㅋ


결국 대시는 코핀 다니면서 유미나랑 같이 카운터아카데미 다니게 되는 엔딩이라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