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고기먹고 있는데 엄마가 나보고 너무 많이먹는다고 하길래
이거 꿈이라서 괜찮아요 거렸음
그순간 어 이거 꿈이네 자각하고 자각하니까 엄마가 나보고 뒤쪽에 계단 올라가면 문있다고 거기 가보라고 해서 계단 올라가서 문 열려는데
문 너머에 검은거밖에 없고 문 다 열어가는 순간에 열면 안되는거 연거마냥 갑자기 꽝소리 존나 크게 나고 놀라서 깸
그리고 무서워서 챈질중
시발 꿈인거 인지했으면 이수연누나나 만들어서 데이트나 할것이지 좆같은 계단은 왜올라간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