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 스토리의 유일한 흠결이 아닌가 싶음... 클리포트 인자라는 실질적인 주인공 버프와 그걸 가진 캐릭터들이 여럿 있고, 관리자와 연관없는 평범한 인물 중에서 최강자 컨셉인 제이크도 따로 있는 마당에 대적자라는 설정이 굳이 필요한가? 메이즈에서도 졸라 뜬금없던데 이게 필요한 설정인지 잘 모르겠음 그냥 은밀히 관리자와 공조하면서 뒷일 처리해주는 다크 히어로 정도로도 나유빈의 입지는 충분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