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뭐만 하면 비명지르고 집 가고 싶다고 징징대길래 못봐주겠어서 따로 좀 불렀다.







부르니까 오자마자 하는말좀 봐라 ㅋㅋㅋㅋ 자기가 어떤 처지인지 어필하면서 동정심 살라고 애를 쓴다 애를 써 ㅋㅋㅋㅋ

나한테 그런게 통할 거 같음?
어림도 없지 ㅋㅋㅋㅋㅋㅋ



내가 웃고있으니까 애 표정이 겁나 굳더라고ㅋㅋㅋㅋㅋㅋ

"집 가고 싶다며?" 라고 말하니까 애가 또 벌벌 떨더라?
그리고 하는 말이 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집에 가고 싶다며 ㅋㅋㅋㅋㅋㅋㅋ 왜 이제와서 태세전환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무게잡느라 빵 터지는거 참는데 그거보고 얘가 또 말을 하드라



가족같은 기업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진짜 애정결핍인가 ㅋㅋㅋㅋ
못봐주겠다





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이젠 못참겠다





집은 됐고 회사를 집처럼 생각하고 출퇴근 하면서 평생 부려먹을거다 ㅋㅋㅋㅋㅋ

야 우냐?



아 뭔데

왜 그따구로 바라보는데 ㅋㅋㅋㅋ




아 대시야 사장님 안우니까 좀 눈치좀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