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말고 평범하게 꽁냥거릴 수는 없냐고 말하는 서윤에게 억지로 여왕님 역할을 맡기고


100년의 사랑도 식을 듯한 혼신의 마조 돼지 연기를 선보이는 사장이 돼서 서윤에게 차가운 눈으로 쳐다봐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