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지부에 카페테리아를 도배 하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카린이 때는 각성캐 눈도 못마주치고
레이드 아무데나 버리고 다이브 찍찍 방생하고 했는데, 5지부 5렙 카페테리아 오너가 되고 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협력사 레이드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정화 시켜줬다. 카린이때는 각성은 커녕 스알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중첩작전 할때도 ‘풀20회 중첩작전이요’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연구소에서도 박정자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5지부5렙카페테리아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