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여자라서 섬세한 문체를 구사한다는 말이 별로 달갑진 않다며


사람을 구성하는 모든 복잡한 요소를 성별이라는 이분법적 시선으로 나누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니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