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 4축 돌리는 기게 관리나 하는 ㅄ같은 일을 하고 있었고 그당시 친했던 회사 형님들이 있었음

그래서 술을 자주 마시고 다녔는데 새로 들어왔던 직원이 있었는데 다른 형님이랑 아는 사이라서 같이 술자리를 가지게 됨.

술을 꼴깍 꼴깍 마시고 있는데 새로 들어온 직원의 눈이 풀리더니 나사가 회까닥 돌아가는게 보였음

아니까 다를까 갑자기 과거 이야기를 꺼내더니 

"내가 대학 다녔을때 노무현 대통령님 죽었을때 대학교에서 오열하면서 울었다. 국민을 저렇게나 아끼고 챙겨주는 대통령님이 죽어서 울었다." 

라는 말을 꺼냄 순간 뭐지? 싶었음 그 직원이 추가로 

"나한테는 노무현 대통령님 막게 없었다. "

라는 말을 덧붙임 그후 어찌어찌 넘어 갔는데 다음날 본인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눈치였음 ㅋㅋ


노사모는 어디든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