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스 픽업이 딱 끝나고 나서였음
여름이벤 막바지였고.
유입된 이유가 젖챈에서 광고보다가 타이탄 야누스 진격짤보고 진짜 와 시발 하고 유입 해보니까 퀄이 개쩔어
그리고 전차나 전투기, 헬기도 좋아해서 초반 굉장히 적응 잘됐고, 맨땅계로 야누스 뽑겠다고 수시에 20만원정도 쳐박고, 그냥 돈을 다 갖다쳐박음.
그리고 야누스 뽑고 타이탄도 뽑고 하니까 왠걸, 개노 보니까 이볼브원이라고 존나 간지나는 로봇이 껴있던거임.
이렇게 메카대우가 좋은겜이 있다고? 하고 시작하고나서 한 3달 있다가 깨닫게됨
속았구나 씨발
결국 오도가도 못한채로 이볼브원을 기다리는 망령이 돼서 아직도 챈 프사가 이볼브원으로 올라가있고
진짜 젖겜도 타이런트, 골타리온, 와쳐, 스홀, 스킨 등 이렇게라도 신캐가 나오기라도 했지
1년동안 메카가 안나올줄은 상상도 못했지....
오래된 기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