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이론 찾아보는데  그냥  장애인 취급인데


 2000년 초엽이나 그전의 페미 책들이 어떻게 사회에서 여성으로 차별속에서 성공하느냐인가

  육이 직장 문제다루는데  최근거 그냥 정신적 자위같음


   내 몸매가 이런거 바꿔야하겠다기보다  차별이다 빼액 탈코하자 빼액 여자니까  억을하다

  현실부적응하는 여자애들 정신적 자위도구같음


  농담이 아니라 카사 나오는 여자들 이야기보면  입에거품물고 흉자미화 게임이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