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패치노트인가 어디서 회사 운영이 어려워서 스킨가격 올린다 이렇게 말한적 있지 않았음???

스비갤 분탕 축제 시절이였나 그거 보면서 비웃었는데 어느샌가 카사에 3백을 쏟아 부은 나는 도대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