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겜에 물들어서 그런지 이해할만한 수준같긴함


사건터진지 이틀째라 범인찾기 중 일수도있고


팀장/실장선에서 이악물고 축소시키려고 발악하면


경영진들은 사태경위를 잘 모를때 많음


뭐 물론 공공기관이라 가능한걸수도 있고 저짝은 사기업이니까 다른부분도 크겠지만


사태가 이 지경인데 담당자에대한 신상필벌 이야기가 없는거보면


ㄹㅇ 중간에서 축소시켰거나 지금도 확인중일 가능성 높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