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템갈고 카바한애 컨소 임원이라 컨소에서 나갔다는 소식 보고 아 우리 컨소 ㅈ망 컨소인가? 맘찢어지면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든다 그냥 게임이 노잼이라 나간건데 컨소에서 내가 뭐 병신짓이라도 해서 나갔나? 부터 시작해서 자아 피판적인 태도와 망상증에 찌들음 그나마 이번엔 글이라도 남겨서 아 겜이 노잼이라 나간거구나! 한게 그나마 양반이고 한명한명 컨소원 줄어들면 그게 뭐던 존나 우울증에 시달린다고...
념글에 템갈고 카바한애 컨소 임원이라 컨소에서 나갔다는 소식 보고 아 우리 컨소 ㅈ망 컨소인가? 맘찢어지면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든다 그냥 게임이 노잼이라 나간건데 컨소에서 내가 뭐 병신짓이라도 해서 나갔나? 부터 시작해서 자아 피판적인 태도와 망상증에 찌들음 그나마 이번엔 글이라도 남겨서 아 겜이 노잼이라 나간거구나! 한게 그나마 양반이고 한명한명 컨소원 줄어들면 그게 뭐던 존나 우울증에 시달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