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사의 매력은 카운터, 비능력자(솔져), 메카닉이 한대 섞여서 나오는 스토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름부터 카운터사이드이니깐 카운터에 초점을 두는건 좋지만 항상 보면 솔져는 뭐하러 넣은건가 싶을정도로 스토리에서도 별볼일 없는경우가 너무 많음..
난 비능력자와 이능력자가 한대 섞여서 흘러나오는 디스토피아적 느낌을 원하는데 항상 히어로물임..
그래서 최대한 느낌을 살려보려고 노력햇음
카운터가 아무리 지원을 잘받는다지만 분명 맘에 안드는게 있을꺼고 시위도 하지않을까
시위가 격해지면 상대는 카운터니깐 스틸라인정도는 투입되지않을까
근데 D급이여도 일반인이랑 넘사라는데 다양한 카운터들이 떼거지로 모인
말도안되는 상황을 겨우 일반병사가 막으러간다는 것에서 나오는 어두운 느낌을 살리고십엇음
아무나 이런 소설점 써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