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은 저희도 파악하고 있고요.. 저희도 한정된 인원으로 최대한 효율적으로.. 대표님?

야 저리비켜봐
아 알았으니까 나와봐 과몰입 안할테니까
카운터사이드의 핵심 컨텐츠는 스토리이며 이는 카운터사이드의 영혼과 같은 것입니다
그 스토리를 이루는 캐릭터는 카운터사이드의 한가운데서 뛰는 심장과도 같을 것입니다
고작 넥슨같은놈들이 돈빨아먹겠다고 난입해서 급조한 저질날림컨텐츠따위에 과몰입해서
영혼과 심장과 감정이 있고 울고 웃는 캐릭터를 모욕하는게 옳은겁니까?
그런 유저가 카운터사이드의 유저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고작 pvp좀 졌다고 어디 감히 때릴데도 없는 애들을 갖다가..
아 노라고! 아직 말 다 못했다고! 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