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가 선생님과 우결방송을 한지 한달째)
오늘은 선생님과 만나는 목요일이지만 최근엔 목요일에도 선생님을 만날 수 없었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꼭..."
똑똑똑
"선생님! 선생님! 선생ㄴ." 어라 문 너머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아앙 거기 안대애애앳" 이 목소리는 분명 미야..
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미야?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선생님이?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미야가 미워
콰앙 쿵 뭔가 부서지는 소리와 경고음이 들렸다. 관리자는 미야와 몸을 섞던 중 경고음에 정신을 차렸다.
상황을 살피려 고개를 들자 눈앞엔 은빛 권총을 자신에게 겨누고 있는 은발 소녀를 보았다
은발 소녀는 분홍색의 긴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를 관리자의 뒤에서 거칠게 끌어냈다
"가...가은아...그...그게.."
"닥처 돼지년아 그 살덩이에 차례대로 총알 박기 전에"
"히익...아..알겠...."
퍽 퍽 퍽 퍽 퍽 퍽 퍽 은발머리 소녀는 한때 자신의 친구이자 동료였던 소녀를 미친듯이 때렸다
"가...가은양...그만하게 미야는 잘못이 없지않은가 전부 내 잘못이라네"
관리자는 바닥에 쓰러져 아름다운 몸이 붉게 물들어버린 분홍머리 소녀를 걱정하며 말했다
"네? 선생님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선생님 이 돼지년이 잘못이 없다고요?"
"가...가은양.."
백발의 소녀는 분홍머리 소녀의 복부를 발로 밟으며 말했다
"더러운 돼지년에 선생님의 것이...용서안해 용서안해 용서안해 용서안해 용서안해 용서안해 용서안해 용서안해 용서안해 "
"선생님? 어디 가시는거죠? 여기 선생님의 보물이 있는데"
탕
관리자의 비명과 함께 다리에서 피가 흘렀다
"후훗 자 이제 선생님의 차례예요. 착한 가은이가 가요 선생님"
어제 누가 올린글에 가으니 댓글달았었는데 그거 생각나서 연장선으로 한번 써봄
능지가 처참해서 글이 문제가 많지만 그냥 재미로 한번 봐줘
재미없다면 미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