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생활 물어보다가 혹시 페미니스트에 대해 아냐고 물어보니깐 듣기만 했지 잘은 모른다고 하더라 나한테 그게 뭐냐고 되물어보길래 뜻만 알려줌.
그리고 담임 선생님이 평소에 이상한 거 가르쳐주지 않은지도 물어봤는데 그런건 없다고 하네. 엄마 아빠도 나처럼 물어봤다고 덧붙이더라
그리고 그냥 서로 있었던 썰 풀다가 안부 전하고 끊음
부모님 두분 다 워낙 엄하셔서 얘가 헛소리 같은거 하면 바로 인정사정 안 봐줄게 뻔하니 신경은 안 쓰지만 괜히 걱정스럽다.
씨발